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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농업기술원-국가농림기상센터, 농업기상서비스 개발 협약식 개최
  작성자 : 관리자 조회수 : 706회

경기도농업기술원, 농업기상 서비스 개발 협약식

[경기=환경일보] 이성재 기자 = 경기도농업기술원(원장 임재욱)은 5월 30일 (재)국가농림기상센터(센터장 박은우 서울대 교수)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맞춤형 농업기상 과학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.

(재)국가농림기상센터는 식량, 산림, 물, 질병 및 기상재해와 관련한 국가차원의 농림산업 대응체계 강화와 대국민 농림기상 정보서비스 향상 및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09년 서울대학교, 농촌진흥청, 기상청, 산림청이 협력하여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설립됐다.

도 농기원은 이번 협약으로 기상자료를 분석하여 농가가 유용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농업기상 서비스 개발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이와 관련,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△경기도 작목변화 △농경지 한발 위험성 △병해충 발생 등의 예측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.

또한 (재)국가농림기상센터는 차세대 도시농림융합 스마트 기상서비스(WISE, Weather Information Service Engine)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△농경지 물사용 예측정보 서비스 △농작물 생육 및 병해충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 △농림기상 고해상도 수치모델링시스템 개발 등의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맞춤형 농업기상 서비스는 2019년에 농업인에게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, 기후스마트 농업 (Climate-Smart Agriculture) 구현을 통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“최근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농업기상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영농정보 서비스 제공이 농업경쟁력과 농가소득 증대에 특히 중요한 시점이 됐다”며 “이번 협약을 고품질 농업기상 서비스 제공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”고 밝혔다.












   첨부파일 경기도원협약식보도자료(20160531).pdf  
  작성일 : 2016.06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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